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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상대회 개막 -미주한상총연 회원 130여명 참가


전세계 48개국서 한상 1천여명 포함 국내 기업인 등 2천명 참가

내년 제21차 대회는 美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서 재외동포재단,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매경 공동 주관으로 열리게된다


전 세계 한상(韓商)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다지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재외동포재단 주최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가 11월 1일 ‘산업수도’ 울산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내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공동 주관 단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 황병구 총회장, 최행렬 총괄수석부회장, 조경구 대회담당 수석부회장, 이경철 정무수석부회장등의 임원을 포함 13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대회 기간 중에는 내년 한상대회 홍보와 전시 참가 기업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주지역 한인상공인들을 포함해 전 세계 40개국 2,000여 명이 참석, 한상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해외 시장 진출 확대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각종 세미나와 강연 등이 진행된다.


김성곤 이사장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세계한상대회가 3일간의 기간을 통해 우리 국민과 재외동포가 함께 도약하는 새로운 20년의 상징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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