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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상총연 회장단 조태용 주미대사 접견-윤석렬 대통령 내년한상대회 참석 건의


좌로부터: 김현겸 부회장, 김성진 운영위원장, 이경철 수석, 최행렬 총괄수석, 조태용 대사, 김영창 고문, 권세중 총영사, 강모세 부장, 김혜원 대리


조태용 주미 한국대사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내년 한상대회 참석 요청


대회 역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되는2023 미주 세계한상대회 주관 기관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황병구)에서는, 초 매머드급 국제상업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미 정부의 지원과 미 주류 기업의 참여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최행렬 총괄수석부회장, 이경철 정무담당 수석부회장, 김현겸 부회장 (한상대회 조직위 기업유치원원장), 김성진 운영위원장 (한상대회 조직위 기획조정본부장)이 이끄는대표단은 재외동포재단의 강모세 부장, 김혜원 대리와 함께 8월 17-19일 워싱턴 DC방문 기간 중 조태용 주미 한국대사 면담을 시작으로, 세계최대의 경제단체로서 미국의 경제를 이끄는 미합중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 본부와 Kathleen Stevens 전 주한미대사가 회장으로 있는 미국 한국경제연구소 (Korea Economic Institute of America)를 차례로 방문하였다. 워싱턴현지에서는 김영창 고문, 이성용 동북부협의회장, 김성찬 워싱턴 챕터 회장, 장세희 부회장이 대표단에 합류하였다.


조태용 대사와의 면담에서, 최행렬 수석부회장은, “국가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인만큼 주미한국대사관이 본국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창구역할을 해주어야한다”라며 본국 정부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이경철 수석부회장은, “한미 양국간 최초의 국가급 무역박람회인만큼 윤석열 대통령께서 참석하여 대회를 빛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건의 하였고 조태용 대사는“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윤대통령의 한상대회 참가 요청을 포함한 대표단의 뜻을 전달하고 대회의 성공을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이 자리에는 권세중 총영사등이


배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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